톈진항, 전체 산업사슬 연동 조업재개 추진

稿源:津滨网   编辑:白璐   2020-04-2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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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톈진항 태평양국제컨테이너부두 통신원 리스항(李四航) 촬영

기자 자오셴위(赵贤钰) 보도

■ 톈진항은 코로나19 예방통제를 틀어잡는 동시에 복지기업의 조업재개와 대외무역 수출에 유리한 조건을 적극 창조해 구제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원활한 운전을 보장하였다.

■ 올해 년말전까지의 내륙기업 수출입 컨테이너 관련 비용과 환발해 내 지선 컨테이너 관련 비용을 감면하고 ‘선박 옆에서 직접 인출’, ‘항구 도착후 직접 상차’의 작업방식을 심화하여 항구 작업효율과 종합 서비스 수준을 진일보 제고하였다.

항구는 경제발전의 청우계로서, 조업재개를 질서있게 추진하고 전세계 산업사슬 공급사슬 안정을 유지하는 등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 북방 최대의 종합성 항구인 톈진항은 코로나19의 외부유입을 엄격히 방지하는 기초에서 항구의 중추보장과 복사 선도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주동적으로 산업순환, 시장순환과 경제사회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선행관’이 되어 일련의 비용감소 효과향상 서비스 업그레이드 조치를 내놓아 전체 산업사슬 연동 조업재개를 추진하였다.

원활한 물류운송 보장

얼마전, 화북지구 전자제품, 약품, 비료를 적재한 컨테이너 정기선이 톈진항에서 출발해 베트남 호찌민시로 떠났는데 이는 올해 톈진항그룹이 개발한 ‘21세기 해상 실크로드’의 새로운 항로이다. 이로써 톈진항 컨테이너 항로는 130개에 달하였고 대외 서비스 국제자원 배치 중추역할이 진일보 강화되었다.

‘새 항로의 개통은 과거 직항 운송력 부족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화물이 항구에서 선박을 대기하는 시간을 감소하였습니다. 기업은 2일의 전체 운송시간을 절약하고 또 5%의 물류 종합원가를 감소해 조업재개에 강심제를 주사하였습니다.’ 톈진은룡그룹 담당자는 이와 같이 말했다.

톈진항은 국가 중요한 전략자원으로 매월 550여개의 운행편이 있으며 전세계 200여개 국가와 지구의 800여개 항구와 무역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에서 톈진항그룹은 주동적으로 ‘선행관’이 되어 ‘대동맥’을 관통시키고 ‘미세순환’을 원활하게 하였다.

해상통로를 구축해 수출입을 원활하게 하는 것 외에 육상 ‘실크로드 경제벨트’ 서비스 구역 경제발전에서도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중계 일본 자동차를 톈진항에서 기차에 실어 몽고국으로 운송, 대외무역 장성자동차를 선적해 남미로 수출, 네이멍구 츠펑에서 톈진까지의 철도 컨테이너 열차는 ‘항구에 도착후 직접 상차’를 실현해 유럽으로 수출……톈진항은 코로나19 예방통제를 틀어잡는 동시에 복지기업의 조업재개와 대외무역 수출에 유리한 조건을 적극 창조해 구제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원활한 운전을 보장하였다.

비용감소와 효과향상으로 기업에 서비스 제공

항구작업의 효율성은 외자 대외무역 기업의 조업재개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톈진항 태평양국제컨테이너 부두에서 20시간의 불철주야 작업을 거쳐 컨테이너를 가득 실은 ‘COSCO 사수좌’선박이 항구를 천천히 떠났다. 톈진항인은 재박효율 226컨테이너/시간의 뛰어난 실적으로 해당 항로가 톈진항에서의 작업기록을 재차 쇄신하고 ‘톈진항 효율’을 창조하였다.

‘저희는 선박의 항구도착 정박, 작업에서부터 출항까지의 전체 시간에 대해 정리를 진행하고 매개 부분의 매 1분을 압축해 항구 운전효율과 서비스 수준을 대대적으로 제고시켰습니다.’ 톈진항주식유한회사 업무부 부총경리 멍칭쭈(孟庆柱)는 이와 같이 말했다.

얼마전, 중국 자주설계하여 만든 최대의 컨테이너 선박 ‘COCSO성운’선에 헤드, 본체와 수평미익을 포함한 6건의 공중여객비행기 대형부품이 안전, 평온, 고효율적으로 착지해 톈진항은 ‘0하자’로 500회를 받아 하차한 ‘중국기록’을 창조하였다. 코로나19 가 발생한 이래 톈진항그룹은 공중여객기 대형 부품 15회를 하차하여 큰 비행기 등 항공우주 기업의 조업재개에 가장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세계 공급사슬 중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용두기업의 물류운송 안정을 유지하였다.

조업재개의 전면적인 추진과 더불어 톈진항그룹도 녹색통로를 개통해 에어버스, 장성자동차, BOMESC 등을 포함한 중점기업의 원료물자에 대해 선적 초기부터 동태정보를 지속적으로 주목해 항로, 정박위치, 작업과 운송 측면에서 우선조치를 제공해 사전에 개입하여 산업 순환을 원활하게 하였다.   

또한 기업의 부담을 진일보 경감시키고 조업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톈진항그룹은 또 올해 년말전까지의 내륙기업 수출입 컨테이너 관련 비용과 환발해 내 지선 컨테이너 관련 비용을 감면하고 ‘선박 옆에서 직접 인출’, ‘항구 도착후 직접 상차’의 작업방식을 심화하는 등을 포함한 비용감소 효율향상 서비스 업그레이드 조치를 내놓아 항구 작업효율과 종합 서비스 수준을 진일보 제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