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난로 과남강철도다리, 곧 교량 노면 포설

稿源:津滨网   编辑:白璐   2020-04-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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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현장 기자 허페이린(何沛霖) 촬영

한면으로 여러 철도선에서 기차들이 빈번하게 통과하고 한면으로는 이미 완성한 모든 교량 하부 구조들이 곧 포설하게 될 교량 노면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교량 아래 기차통행이 없는 짧은 ‘천창기’를 이용하는 것은 빈하이신구 민남로 과남강철도다리 공사가 직면한 시공 난점이다.

19일, 기자는 금안이도 갈림길 끝에서 해당 공사가 긴장하게 작업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건설업체인 톈진항신건설투자유한회사의 관리부장 쩌우장룽(周龙江)은 본 공사는 전면 조업재개를 실현하였고 현재 5월에 전면 전개학 교량 노면 작업을 위해 속도를 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민남로 과남강철도다리 공사는 빈하이신구의 원활공사 중의하나로서 빈하이신구의 중점 민생 프로젝트이다. 본 프로젝트는 중앙대로, 진빈고속도로 사이에 위치하여 북쪽으로는 중심 상업구역인 산화도(杉桦道)에서 시작하여 남족으로 중부신성 북쪽 시작구 금안6도까지이며, 전체 길이는 약 1395미터이다. 그중 주선 다리 길이는 790미터이고 과선교와 은하환로(북쪽) 연결 환상 교차로 다리 길이는 219미터이다.

빈하이신구 중부신성 북쪽 시작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민남로 과남강철도다리의 건설에 기대가 가득하다. ‘지금 일상 출행은 진빈고속도로를 이용할수 밖에 없는데 큰 화물차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는 여객과 화물을 구분하는 신속통로가 절박하게 필요하니다. 교통 체증 압력도 완화할수 있고 출행안전도 보증할수 있습니다.’ 주변 아파트 단지의 주민 진모씨는 이와 같이 말했다.

‘민남로 과남강철도다리는 빈하이신구 핵심구 남북 여객운송 주요 통로를 관통하는 핵심입니다.’ 쩌우룽장(周龙江)은 대교가 건설된 후 진빈고속도로, 중앙대로의 교통압력을 효과적으로 완화할수 있고 톈진항 보세구 임항구역 교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을 효과적으로 개선할수 있으며, 중부신성 북쪽 시작구에 이미 입주한 약 2만명 주민의 절박한 출행수요도 만족해 중부신성 개발건설을 진일보 가속화 하여 중부신성의 절차있는, 리듬있는 개발을 실현할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통제 기간에 저희는 응급소조를 세우고 면밀한 프로젝트 응급대비책과 시공재개 방안을 제정하였습니다.’ 쩌우룽장(周龙江)은 본 공사의 가장 어려운 시공 부분은 교량이 진고일선, 남강철도, 대고배수하, 다수의 화공 파이프와 임항 철도를 연속 지나야 했기에 철도, 하도, 석유화학 파이프, 도로 등 여러개 관려 부서와 조율해야 했다고 말했다. ‘시공방안에 대한 수차례의 조정과 개선을 거쳐 저희는 직접 부어넣기와 사전제작을 결합하는 방식을 운용하였고 또 처음으로 45미터 길이의 비 표준 예제빔과 58미터 경간의 스틸박스 빔을 적용해 안전하고, 고품질적이고, 고효율적으로 시공임무를 완성하였습니다.’

빈하이신구 도시계획에 따르면 중부신성은 빈하이신구의 중요한 생활 부속 서비스 구역으로, 이의 개발 가속화는 빈하이신구 핵심구 건설에 유리하다. 그중, 톈진항 산적 화물 물류센터 북부 2km2는 중부신성 북쪽 시작구로 확정되었다. 현재 중부신성 북쪽 시작구는 가속화 발전단계에 있으며 민남로 과남강철도다리가 건설된후도 중부신성의 훌륭한 구역환경을 전시하는 중요한 창구가 되어 사람들에게 더 많은 출행 편리를 가져다 주게 된다. 기자 마쿤(马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