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하이신구 1분기 국경간 전자상거래 오더 40% 성장

稿源:津滨网   编辑:白璐   2020-04-26 08:30

올해 이래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수출부진, 국경간 물류 정체 및 납품경로가 원활하지 못한 새로운 형세하에 빈하이신구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계속하여 신속한 성장태세를 유지하였다. 기자가 빈하이신구 상무와 투자촉진국으로부터 파악한 바에 의하면 올해 1분기에 빈하이신구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출입 신고 오더는 725.93만건, 화물가치 10.97억위안으로 동기대비 각기 40%, 20% 성장하여 코로나 사태에서 역세 성장을 실현하였고 또 성장폭이 전국 수준을 초과하였다. 그중, 수입상품 등록품류는 11만여종에 달하였는데 주로 화장품, 보건품과 조제분유가 위주였다.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주로 일본, 한국, 미국, 동유럽 등 지역으로 수출하였으며 수출상품은 주로 복장, 트렁크, 플라스틱 제품이다.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규모의 지속적인 신속한 확대 태세에 직면하여, 특히 전통 대외무역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의 심각한 영향을 받았으나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거대한 발전 잠재력을 방출한 배경하에 빈하이신구는 국경간 전자상거래 기업이 위기속에서 기회를 선점하도록 적극 지도해 코로나 사태의 불리한 영향을 메우고 새 업태, 새 방식 발전을 도모하도록 도움을 제공하였다.

요해한 바에 의하면 최근 한동안 빈하이신구의 상무부문은 기업을 방문하고 유관 부문과 기업을 조직해 혁신 업무교류회를 수차례 개최함으로써 수출확장 방법을 연구하고 ‘해상 육상 수출 중계’의 새 방식을 보급하여 혁신 분류 감독관리, 반품 입구 등 국경간 전자상거래 감독관리 정책을 진일보 탐색하였다. 또한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출 시리즈 훈련행사를 적극 조직하고 국경간 전자상거래 기업 집결구 건설을 추진하여 더 많은 기업, 개인 및 산업사슬이 국경간 전자상거래에 참여하도록 지속적으로 이끌어 양호한 발전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현재 저희도 현지 특색제품 자원을 심도있게 발굴하고 전통 중소 대외무역 제조형 기업과 유명 국경간 플랫폼이 합작을 통해 국경간 전자상거래를 이용해 온라인 국제시장을 개척하고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출업무의 가속화 집결, 규모의 지속적인 확대를 추진하도록 격려하여 새 업태로 대외무역이 곤난을 극복하고 전진하도록 지원하고 대외무역 기초를 안정화 시키고 있습니다.”담당자는 이와 같이 말했다.

또한 올해 이래 빈하이신구는 국경간 전자상거래 관련 기업과 다수의 금융기관을 조직해 온라인 오프라인 금융기관과 기업간 연계활동을 진행하여 기업의 경영원가 상승, 융자경로가 적은 등 문제를 해결하였다.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입기업이 일본, 한국 상품자원을 대대적으로 발굴 도입하는 것을 지원하고 관광 명소, 중요한 오프라인 슈퍼 등 인류가 밀집한 장소에 오프라인 체험점을 개설하는 것을 격려하여 ‘빈하이에서 수입품 구매’의 특색 브랜드를 조성하였다. 기자 자오셴위(赵贤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