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을 맞이한 빈하이, 꽃구경이 한창

稿源:津滨网   编辑:白璐   2020-04-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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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성: 벚꽃거리에 벚꽃들이 만발, 4월의 벚꽃, 오색찬란하기 그지없다. 어제 기자는 생태성 ‘벚꽃거리’인 화목로 양쪽의 벚꽃이 만발한것을 보았다. 보도에서 걷다보면 연분홍 꽃봉오리와 여린 녹엽이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의 배경하에 특별히 아름다웠다. 산들바람이 불어오면 벚꽃이 흩날리는, ‘벚꽃비’의 독특한 경치를 체험할수 있다. 글/기자 왕쯔(王梓) 사진/기자 쟈청룽(贾成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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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구: 임항 습지공원에 꽃들이 만발 어제 기자는 보세구 임항 습지공원안에서 라일락, 이월난, 사과해당, 벚꽃, 벽도, 만수도 등 20여종의 꽃들이 만발해 수많은 시민들이 자가운전을 하여 이곳에서 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았다. 소개에 따르면 4월은 임항 습지공원의 각종 식물들이 꽃피는 시기로서, 해당화 종류만 해도 여덟가지가 된다. 글/기자 짠치(战旗) 사진/기자 쟈레이(贾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