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종합대책으로 기업의 신속한 ‘리스타트’를 지원

稿源:津滨网   编辑:白璐   2020-03-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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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뚜훙메이(杜红梅) 허페이린(何沛霖) 통신원 지둔펑(吉敦峰) 촬영보도

■“한개 기업 한개 정책”의 서비스 관리통제 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기업을 위해 코로나19 예방통제 조치와 책략을 “맞춤 제출”해 기업의 조업재개 현황을 실시간으로 장악하고 각 기업들에게 자신의 코로나19 예방통제 파일을 건립.

■“한개 기업, 한 사람도 누락하지 않는” 원칙에 따라 관할구역내 기업 및 인원의 기본현황을 전면적으로 조사해 상황을 명확화 하고, 기초 조사와 정확한 관리통제 측면에서 문제 감독 시정과 검사처벌을 틀어잡아 기업이 방역조치를 확실하게 집행할것을 확보.

■ ‘기업 서비스 달성, 배치 방비 달성, 기업 안정 유지 달성’을 견지해 보장효과를 전력 제고하고 ‘서비스 동력차 선도호’를 여러차례 가동해 기업 서비스 혁신조치 출범.

“현재 기업에 복귀한 직원이 얼마인가?”, “공안부문이 제공할수 있는 도움은?”3월 20일 오후, 빈하이신구공안국 치안관리지대, 법제지대, 교통관리지대, 출입국관리지대 등 다수의 부문으로 구성된 “서비스 동력차 선도호”가 발해석유빌딩을 방문해 신구의 14개 기업 책임자와 좌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조업재개에 직면한 난제를 파악하고 교통 완화, 치안 위험 조사, 기업안전 지도와 직원 교육 등 문제와 결합해 현장에서 답문을 진행하였다.

요해한 바에 의하면 빈하이신구가 조업재개 ‘돌격 나팔’을 분 이래 빈하이신구 공안국은 ‘방역’을 견지함과 동시에 ‘123’ 업무법을 중심으로 기업의 코로나19 예방, 위험 조사, 난제 해결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구의 ‘2개 전쟁 2개 승리’를 보장하였다.

‘1개 기업 1개 정책’ 맞춤형 서비스 관리통제

빈하이신구는 음력설 기간에 4000개 이하의 기업이 연속 생산하던 데서 현재 25000개 기업이 조업을 재개하였고 100만명이 직장에 복귀하였다. 가동중단 기업이 코로나19 사태에서 신속하게 ‘리스타트’하는 것은 또다른 시련이었다. 빈하이신구 공안국은 ‘1개 기업 1개 정책’의 서비스 관리통제 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기업을 위해 코로나19 예방통제의 조치와 책략을 ‘맞춤 제출’해 기업의 조업재개 현황을 실시간으로 장악하고 각 기업들에게 자신의 코로나19 예방통제 파일을 건립하였으며 기업의 수요에 따라 서비스와 보장을 제공하였다.

“저희가 사용해야 할 톨루엔은 운송승인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전부 ‘온라인에서 진행’하고 당일에 신청하면 당일에 결재합니다!” 시노펙톈진지사는 이와 같이 칭찬하였다. 가장 짧은 시간에 결재를 완성해 생산재료의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빈하이신구 공안국 법제지대 4대대 경찰은 전화, 위챗을 통해 기업의 ‘온라인 진행’을 지도해 당일 신청은 당일 처리하였다.

“저희는 조업재개 기업과 모든 재개예정인 기업을 통계하고 조업재개 기업을 전부 파일링하였으며 외지에서 톈진으로 돌아온 직원에 대해 한명한명 조사 등기하였습니다.”치안관리지대 6대대의 리췬산(李群山) 대대장은 이와 같이 말했다.

“긴밀하게 연결” 정확한 검사와 감독지도

기업의 조업재개 전제는 엄격한 방역조치이다. 빈하이신구 공안국의 각 직능부문, 기층 파출소는 “한개 기업, 한 사람도 누락하지 않는” 원칙에 따라 관할구역내 기업 및 인원의 기본현황을 전면적으로 조사해 상황을 명확화 하고, 기초 조사와 정확한 관리통제 측면에서 문제 감독 시정과 검사처벌을 틀어잡아 기업이 방역조치를 확실하게 집행할것을 확보하였다.

“자가용을 이용해 톈진에 돌아와 직접 직장에 복귀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먼저 14일간 격리해야 하는가?” 기업의 문의사항에 대해 빈하이신구 공안국은 빠른 시간내에 관련 정보를 수집 및 집계해 기업에 들어가 조사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조사결과를 피드백 하였다. “방문 검사 기간에 저희는 어느 아파트단지 경비의 마스크가 매우 더러운 것을 발견하고 물어보니 경비회사가 방호용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관련 책임자에 대해 비평 교육을 진행한 후 마스크 생산기업에 급히 연락해 그들의 물자 구매 난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치안대대 6대대의 양광후이(杨广惠) 부대대장은 이와 같이 말했다.

“3개 달성”으로 효과 제고

효과를 제고하고 보장하기 위해 빈하이신구 공안국은 ‘기업 서비스 달성, 배치 방비 달성, 기업 안정 유지 달성’을 견지해 ‘서비스 동력차 선도호’를 여러차례 가동하고 교통, 호적관리, 승인 등 부문은 기업 서비스 혁신조치를 출범하였으며 폭스콘, 이치 토요타 등 수십개 기업과 직접 연결해 조업재개 과정 중의 절박한 수요와 난제를 해결하였다.

톈진따구화공주식유한회사(天津大沽化工股份有限公司)는 외지에서 돌아온 인원이 집중되었으나 기숙소가 1명 1실 격리조건을 갖추지 못하였다. 여러 호텔에 문의했으나 해결하지 못했다. 이 소식을 알게 된 치안지대 6대대는 즉시 각 호텔에 연락해 결국 모 호텔에 30여개의 ‘격리룸’을 배치해 기업의 급선무를 해결하였다.

기업이 조업을 재개한 후 교통 또한 대형기업의 방역업무를 곤혹케 하는 보편적인 난제였다. 교통관리지대는 주동적으로 나서 조업재개 후의 교통질서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였다. 이치토요타, 장성자동차 등 대형기업은 같은날에 집중적으로 조업을 재개해 200여대의 출퇴근차량과 천대 이상의 자가용이 통행하면서 기업 문앞의 교통압력이 급증했다. 이에 대해 교통관리지대는 사전에 기업과 연결해 구체적인 방역조치와 완화방안을 검토 및 제정함으로써 조업재개 후 기업의 교통안전을 보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