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허베이 인원이 톈진 ‘건강코드’ 그린코드를 소지하면 전 시 범위내에서 “통행”가능

稿源:津滨网   编辑:白璐   2020-03-26 20:17

22일 기자가 톈진시예방통제지휘부에서 파악한 바에 의하면 톈진 ‘건강코드’ 그린코드를 취득한 베이징, 허베이의 톈진방문 인원은 체온검사가 정상이면 톈진시 각 교통 입구, 거주 아파트단지, 공장구역 및 공공관리와 서비스 기관에서의 통행증빙으로 해 전 시 범위내에서 ‘통행’할수 있으며 톈진시민과 동등한 대우를 누리고, 자택격리 의학관찰 또는 집중격리 의학관찰 등 조치를 더이상 집행하지 않을수 있다.

《톈진시 베이징, 허베이 ‘건강코드’ 정보작업의 인정을 추진할데 관한 통지》에서는 베이징, 톈진, 허베이 지역의 연합 예방 연합 통제를 강화하고 베이징, 톈진, 허베이 인원의 질서있는 유동을 촉진해 조업재개에 편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톈진시는 베이징, 허베이의 ‘건강코드’ 정보에 대한 인정을 선행적으로 실시해 3개 지역의 ‘건강코드’ 정보 상호인정 매커니즘을 추진하였다. 통지에서는 베이징, 허베이의 톈진방문 인원이 ‘진심판(津心办)’ APP, ‘진심판(津心办)’ 알리페이 미니앱, ‘진심판(津心办)’ 위챗 미니앱을 통해 톈진 ‘건강코드’를 발급받으면 톈진시민과 동등한 대우를 누리며 전국 일체화 정무 서비스 플랫폼에 의존해 지역간 방역 건강정보 데이터 공유를 통해 베이징, 톈진, 허베이 ‘건강코드’ 정보의 상호인정을 실현하며 톈진 ‘건강코드’를 생성해 이에 근거하여 출행할수 있다.(제3판으로 이동)

(제1판에 이어) 2월 29일, 톈진시는 ‘건강코드’를 정식 내놓아 ‘그린코드, 오렌지코드, 레드코드’ 3개 컬러 동태관리를 실행하였다. 그중, ‘그린코드’ 인원은 코드에 근거하여 톈진시 각 아파트 단지, 기업, 공항, 기차역, 농업무역시장, 대형마트, 상점 등 인원 유동성이 비교적 크고 인원 집결이 발생할수 있는 장소에 출입할수 있으며 지하철, 공공버스, 장거리 버스, 택시, 인터넷 택시 등 대중교통도구를 이용할수 있다. 체온검사에서 정상일 경우 출행과 조업재개가 가능하다.